사람을 돋우는 마을사람들
두배힘든 열배기쁨 합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크리스챤(!!)의 결혼과 연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 보는 과정입니다. 예비부부, 신혼부부, 육아부부, 황혼부부의 가정을 더욱 든든히 세우고자 합니다.
▣ 결혼과 연애애 대한 정답이 아니라 현실의 문제에서 출발해서 고민하는 책
▣ 결혼과 연애가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귀결됨을 알게 되는 책
▣ 결혼 전, 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길잡이
▣ 조은하 교수(목원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조성돈 교수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 추천!
Book 콘서트 포스팅
CBS뉴스
김주선 목사
'두배 힘든 열배 기쁜 合' 북콘서트
추천사
조은하 교수(목원대 기독교교육학)
이 책의 저자 김주선목사는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고 진정성 있게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가 하는 이야기는 힘이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도 이 책으로 함께 가는 여정을 떠난다면 그 길의 구석구석 숨어있는 아름다운 꽃들과 새들의 노래와 하늘의 별빛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옆에 있는 사랑하는 이의 밝은 미소를 발견하는 기쁨이 있을 것이다. 20대 알콩달콩 사랑을 꿈꾸는 우리 딸의 연애 지침으로도 좋을 듯 하여 책이 나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연애하는 이들, 결혼을 앞둔 이들, 그리고 가정을 든든히 세워 가길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
김주선 목사는 젊은이들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이다. 젊은이들의 관심과 생각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특별한 은사라기보다는 그가 오랜 시간 젊은이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이해하려 하면서 이들을 위한 사역에 온힘을 기울여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다. 그는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젊은이들과 함께 부대끼며 그들을 공감하면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역을 해왔다.
조성돈 대표(Life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이 책은 잘 살아온 인생 선배가 주는 필독 가이드북이다. 결혼하기 전에 마음 준비 단단히 하고, 준비할 것 챙기고, 버릴 것 잘 버리라고 하는 책이다. 그런데 여느 기독서적처럼 정답 대 놓고 결단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하며 스스로 길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성경 말씀 한 구절 대주며 길을 잃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이 책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자기들은 좋아서 지금 그게 위기인 줄 모르겠지만 하여간, 꼼꼼히 준비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건강한 가정이 이 땅에 많이 생겨나고, 그를 통해 주의 나라 이 땅에 임하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