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돋우는 마을사람들
그럭 저럭 다같이 살아지는 사회. 누구 하나라도 엄청 힘들어 죽을 것 같지는 않게 만드는 사회. 그래도 누구라도 살아 볼 만은 한, 그런 "괜찮은 사회"를 꿈 꿉니다.
한 사람의 100점 보다,
모든 사람의 80점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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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선(사람을돋우는마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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